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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초코비워터젤리 얼려서 먹어본 후기 더운 여름에 간식으로 냠

편의점에 구경하러 갔다가 신상코너에 꽂혀있는 초코비워터젤리 제품을 발견해서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이게 따로 얼어있는 상태는 아니었는데, 보니까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더운 여름을 맞이해서 꽝꽝 얼려서 먹어봤습니다. 지금부터 gs25 초코비워터젤리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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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초코비워터젤리 얼려서 먹은 후기

유형: 젤리

포장지에도 그냥 짜서 먹어도 되고 얼려서 먹어도 되는 젤리라고 되어있죠. 젤리 그 자체입니다.

아마 얼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꽤 말랑말랑했을 것 같아요. 당연한 소리 죄송합니다.

사실 그냥 상태에서도 먹었어야 뭐라고 얘기를 할텐데, 저는 사자마자 바로 냉동실에 넣어서 꽝꽝 얼려버렸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본연의 상태로 먹었을 때와는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식감: 얼렸지만 얼음은 아님

평소에 먹던 쭈쭈바를 생각하고 손으로 주무른 다음에 먹으려고 했는데요. 굳이 그러지 않아도 잘 나왔습니다.

이게 냉동실에 몇일간 얼려뒀지만 얼음처럼 꽝꽝 얼어붙지는 않더라고요. 얼어도 젤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쫀득한 슬러시 느낌이라서 꽤 마음에 들었어요.

맛: 콜라맛을 얼림

맛을 평가하는 만큼 제 입맛과 여러분의 입맛은 다를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게 콜라를 얼린 맛이라기보다는 ‘콜라맛’을 얼린 느낌이에요. 젤리나 사탕중에 콜라맛을 내는 간식들이 있잖아요. 그게 일반적인 음료랑은 맛이 다르죠? 이건 그 간식맛입니다.

콜라라기엔 상큼함이 더 강했어요.

개인적인 추천

얼리는 것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냉장고에 시원하게 둔 상태에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떻게 먹어도 꽤 좋을 것 같아요.

포장지는 까서 바로 버리지 마시고 이왕이면 감싸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게 표면이 살짝 끈적하더라고요. 손도 시렵구요.

그러니 휴지로 감싸시거나 포장지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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