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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닌텐도 별의 커비 피규어 책상 꾸미기 딱 좋은 굿즈인 이유는…

참 귀여운 캐릭터인 커비의 피규어를 편의점에서 만나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원래 치이카와를 보러 간건데, 하나 남아있는 모습에 홀려서 바로 사버렸네요. 이게 책상을 꾸미기엔 딱 좋은 굿즈인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CU 닌텐도 별의 커비 피규어 제품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CU 닌텐도 별의 커비 피규어 후기

겉모습 특징

공처럼 아주 동글동글합니다. 크기는 성인 여자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올 정도라서 작지 않은편입니다. 너무 크기가 작으면 아쉬운데 이건 큼직해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소품을 들고 있는 다른 디자인들과 다르게 이건 아주 동그래진 커비 모습 그 자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머금기 상태를 갖고 싶었는데, 딱 하나 남은거라 이거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실물을 보고 나니까 마음이 싹 풀어졌습니다.

종류

초승달에 앉아있는 커비와 별 위에 엎드린 웨이들 디 등 총 8가지 디자인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4번을 고른 것이고요. 이게 보니까 포장 박스에 있는 디자인의 피규어가 들어가 있는 거라서 랜덤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7번이나 커비 디스커버리 버전에서 나왔던 자동차 머금기 포즈를 갖고 싶었는데 솔직히 조금 아쉬워요.

장점

1. 크기가 커서 보기 좋습니다.

앞서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죠. 큼직하기 때문에 장식장이나 책상에 뒀을 때 공간을 깜찍하게 채워줍니다.

인테리어 감각이 좋으신 분들은 어떤 굿즈를 가지고서라도 예쁘게 연출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그런 편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자잘한 크기는 피하는데(사유-어울리게 매칭하기가 너무 힘듬) 이건 제 마음에 딱 들었습니다.

4번 디자인 기준으로 작은 사이즈의 볼풀장 공 정도 입니다.

2. 퀄리티가 좋은 편입니다.

어디하나 모난 곳 없이 프린팅도 매끄럽고 선명해서 퀄리티가 좋습니다.

몸체가 매트한 질감이라서 더 완성도가 높아 보이는 것 같아요. 유광이었으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텐데, 역시 반다이입니다.

단점

동봉 된 껌이 겨우 1개뿐입니다.

껌이 포함된 세트 상품이라고 분명 써있었는데 말이죠. 들어가있던 껌은 자일리톨 크기의 한 알이었습니다.

솔직히 보고 놀랐어요. 한 통도 아니고 한 알만 낱개 포장이 된 상태로 들어가 있다니…

물론 본체는 피규어였고 모두가 껌은 덤쯤으로 생각하시겠지만 그래도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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