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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BB크림, 파운데이션이랑은 어떻게 다를까?

메이크업을 하다 보면 취향에 따라서 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 종류입니다.

리퀴드, 크림, 파우더 파운데이션, 쿠션, BB크림, CC크림 등 굉장히 다양한 형태의 베이스 제품이 있습니다.

각자 본연의 역할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필요와 취향에 의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저는 AHC BB크림 제품을 가끔 사용하는데 이런 BB는 파운데이션과 어떻게 다른지, 언제 사용하는 것인지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BB크림의 용도와 알아둘 점

BB크림의 뜻

  • Blemish Balm‘의 앞 글자로 줄여서 부르는 것입니다. 뜻은 상처를 치유하는 크림인데, 원래는 피부 시술 후 바르는 제품이었습니다.
  • 피부톤을 보정하고 진정시키는 용도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 그래서 저는 피부가 울긋불긋 해졌는데, 살짝이라도 꼭 가리고 싶을 때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확실히 일반 파운데이션같은 메이크업 제품을 발랐을 때보다 추가적인 안 좋은 반응이 적어서 마음을 놓고 바르는 편입니다.
    • 물론 피부와 관련된 것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에 트러블이나 반응이 올라와 있을때에는 아무것도 안 바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제가 여태까지 사용했던 제품들은 대부분 굉장히 색이 자연스러웠습니다.
    • 색상을 선택할 수 없어서 19호에서 21호 정도를 사용할 때 펴바르면 다크닝이 왔을 때 목이 더 밝아 보이기도 했습니다.
    • 색상의 선택권이 없어서 불편한 편입니다.

알아둘 점

  • 위의 설명만 들으면 저렴한 BB크림에 이런 좋은 기능이 었었던 것을 몰라봐서 아쉬워집니다.
  • 하지만 일반 로드샵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블래미쉬 밤이 아니라 뷰티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뷰티밤은 메이크업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라 스킨케어 보다는 메이크업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 그래서 피부 진정의 효과로 바르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 제품에 적혀있는 줄임말 말고 상세페이지의 전체 이름을 잘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AHC BB크림 간단 소개

  • 원래 이름은 ‘인텐스 컨튜어 밤‘입니다.
    • 위에서 말씀드렸던 뷰티 밤은 아니었지만, 컨튜어 밤이라고 해서 자세히 제품 속 설명을 보니까 블래미쉬 밤이라고 영어로 문구가 적혀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 상세페이지를 보시면 ‘바르고 자는 스킨케어 BB크림’이라는 문구가 있으므로 맞는 것 같습니다.
  • 50ml가 있고 10ml가 있습니다.
    • 예전에 50ml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그때 피부가 가장 괜찮았던 것 같아서 그때의 영광을 다시 되찾으려 이번에는 글 상단의 사진 속 제품인 10ml를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사용기한 내에 다 사용하려면 크게 적은 사이즈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예전에 구매할 때에는 분명 굉장히 가격대가 높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현재 작은 사이즈는 배송비 포함 7천원 대에 구매를 하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자외선차단 기능도 들어가 있습니다.
    • SPF30에 PA++입니다. 평소 자주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제품들보다는 차단지수가 낮은 편입니다.
    • 이 제품만 단독으로 바르시는 것보다 선크림을 함께 바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햇빛이 기미나 주근깨를 유발할 수 있고, 광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자외선 차단은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제형은 굉장히 부드러운 크림타입입니다.
    • 발림성도 좋아서 손으로 바르고 톡톡 두들기면서 흡수를 시키면 흡수가 잘 됩니다.
  • 살짝 윤광이 돌면서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피부가 쫀쫀해보이고 예쁘게 표현됩니다.
    • 물론 개인의 피부타입과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 커버력은 보통인 것 같습니다.
    • 옅은 기미나 주근깨는 제 얼굴에서는 커버가 됐었는데, 점은 가려지지 않습니다.
    • 고민되는 진한 잡티는 컨실러를 소량 사용해서 커버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이 제품으로는 전체적인 톤을 맞춰주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8시간 수면 후 안전성 평가도 AHC에서 시험을 했다고 합니다.
    • 물론 개인차가 존재하겠지만, 시험을 하지 않은 제품들보다는 믿음직스럽습니다.

마치며

저는 매일 화장을 하거나 마스크를 계속 써서 트러블이 올라올 떄에는 AHC BB크림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 메이크업용 제품을 바를 때보다는 안심이 되서 더 자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쯤 가지고 계시면 좋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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