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리뷰

2023 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후기 빈티지 디자인

연말이 되었으니 슬슬 산타 클로스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집의 안과 밖을 모두 꾸며둬야 느낌이 살죠. 마트에 시즌 상품이 나왔을 까 구경을 갔는데, 날이갈수록 퀄리티가 높아지는 다이소답게 이번에도 예쁜 소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부터 2023 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23 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꾸미기 후기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게 트리죠. 저는 이전에 가지고 있던 것을 사용할건데요. 이게 창고에 보관해뒀던 거라서 사전작업을 해주면 좋습니다.

사전준비 트리 스팀 청소

지난번에 러그를 청소하는 것으로(핸디스팀청소기 빈대 효과 있다 그래서 꺼낸김에 청소한 후기) 리뷰를 썼던 제품인데, 이걸 이용해서 한번 싹 훑어줬습니다.

가지와 잎사귀가 많아서 솔직히 물티슈나 걸레로 닦는건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이죠. 그렇다고 물로 헹구는건 다시 말리기가 고행일것 같아서 엄두도 못 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스팀을 뿜어서 훑으니까 편하더라구요.

일단 창고냄새는 싹 빠졌길래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이소 트리 오너먼트

오늘의 주인공들을 모시겠습니다.

트럼펫 모양 장식

예쁜 금색의 트럼펫 모양 장식입니다. 한 봉지에 4개씩 들어가 있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가지고 있던 장식이 이렇게 생겼던 게 있었어서(전에 이사하면서 없어짐) 옛날 생각이 나길래 구매했습니다. 이런 디자인이 걸어뒀을 때 예쁘더라구요.

빈티지 눈사람

하나에 2천원이었지만 퀄리티가 높길래 바로 샀습니다.

어렸을적에 보던 영화 속 장신구같은 빈티지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이라서 고민을 할 수 없었어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나홀로집에가 바로 생각나지 않으시나요? 재즈음악이 잘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보니까 눈사람 말고 다른 것들도 있었는데 다 구매할 걸 그랬습니다.

솔잎 투명 구슬

트리에 걸어두면 영롱하고 예쁠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내부에 눈처럼 스티로폼 볼이 들어간 것들도 있었는데, 어차피 흔들지 않으면 아래에 가라앉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스티로폼 볼은 없는 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

눈이 쌓인듯한 소나무 잎사귀가 들어가 있어서 연말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붉은색은 호랑가시나무의 열미를 표현한 것일까요? 그럼 솔잎이 아니라 호랑가시나무인건지 조금 혼란스럽습니다.

마치며

역시 없는게 없는 다이소답게 연말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장식도 예쁜것이 많았습니다.

2023 다이소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중 마음에 들었던 것 세 개만 구매를 했었지만, 소개해드린 것들 말고도 많은 제품들이 정말 예뻤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휴링크(쿠팡 파트너스, 구글 쇼핑 링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에따라 이 블로그 주인장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