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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도넛 칼로리 및 보관 주의사항 이렇게 하면 못먹음…

세상에는 생각보다 맛있는 디저트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는 파블로바(파블로바 케이크 에어프라이어 만들기 재료 feat. 오븐 없이 만들기), 탕후루(탕후루 만들기 전자렌지 성공한 방법 소개) 등이 있는데, 오늘 소개할 크리스피 도넛 이 녀석도 포함됩니다. 말하고 보니까 크리스피 도넛만 만들 수 없는 거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재현하는 법도 찾아서 리뷰해야 겠습니다.

크리스피 도넛 칼로리 및 보관 주의사항

칼로리

한입-베어문-크리스피-도넛

일단 설탕으로 추정되는 흰색 불투명한 코팅이 전체적으로 입혀져 있습니다. 사실 이것만 봐도 예상이 가시겠죠.

맞습니다. 칼로리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약 하나에 200칼로리더라구요. 네. 도넛 하나에요. 정말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그래도 맛은 좋으니까 자꾸 먹고 싶어 집니다. 특유의 아주 부드러운 빵에 달콤한 코팅까지… 금상첨화죠. 20살 전까지는 도너츠는 던킨 제품이나 마트에서 판매되는 도너츠만 먹어봤는데, 처음 먹어본 뒤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식감에서 일반적인 빵과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퍽퍽하고 부스러지는 빵이 아니고 부드럽게 씹히는 비교적 솜사탕이나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빨리 먹게 되고 더 많이 먹을 수 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6개 먹는건 일도 아니죠. 하지만 다 못 먹을 때가 존재합니다. 그럴 땐 조심하셔야 해요.

보관시 주의사항

1+1 이벤트나 세일을 할 때 한번에 많이 구매하는 것이 더 이득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보관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곤란해지죠.

저희 집은 처음의 강렬한 기억 때문에 먹을 만큼만 사와서 먹고 있습니다. 바로 실온에서 꽤 오랫동안 보관을 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실온에서 보관하시면 안됩니다.

설탕 코팅같은 것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따듯하면 녹기 시작해요. 그러다가 빵도 눅눅해지고 점점 찐덕해집니다. 그러면 맛도 식감도 처음보다는 굉장히 별로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이 상태로 학교에 들고 갔다가 끔찍한 광경을 보게 되어서 그 다음부터는 실온 보관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때 그때 꺼내 먹는 편이에요. 참고해주세요.

마치며

많은 분들이 맛있는 외국 도너츠 하면 떠올리는 대표 주자 크리스피 도넛 리뷰를 했습니다. 솔직히 리뷰라기 보다는 칼로리와 보관 주의사항에 대한 정보를 전달드렸네요. 혹시 아직 드시지 않았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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