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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딸기밀크소다 제로 먹어본 후기 이 맛은…?!

편의점에 갔다가 원하던 건 못찾고 신기해 보이는 음료수를 사봤습니다. 바로 츄파춥스 딸기밀크소다 제로 제품인데요. 글의 썸네일에는 메론소다도 함께 넣어봤는데, 사실 이번 글의 주인공은 딸기에요. 제 입에는 메론보다 딸기가 더 독특했거든요. 음료수 광인의 솔직한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츄파춥스 딸기밀크소다 제로 후기

향기로운 딸기의 향이 솔솔나는데요. 이게 맛이 어디선가 먹어본 그 맛입니다.

얇은 쭈쭈바중에 투명한 통에 담겨있는 그거 기억하시나요? 딱 그 맛이었어요. 그걸 그대로 녹인 다음에 약간 우유를 섞은 듯한 맛이랄까요.

아무튼 제 입에는 굉장히 달고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위에서 말씀을 드렸던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셨더라도 그 맛을 기대하시면 조금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이름에 밀크가 들어간 이유가 있어요. 이게 온전히 딸기맛만 나지는 않습니다. 우유 맛이 나요.

츄파춥스 사탕중에 딸기 맛과 딸기 우유 맛이 있죠. 이 중에서는 그냥 딸기 맛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제로 특유의 쌉싸름함

솔직히 완전히 없다고 말씀을 드리기엔 제 입에선 쌉쌀한 끝맛이 납니다.

글을 쓰면서 메론맛도 함께 먹고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특유의 끝맛이 있네요. 아무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 봅니다.

그래도 크게 거슬릴 정도로 쓰다거나 다른 과일의 맛과 향이 묻히지는 않기 때문에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칼로리

제로 음료수이므로 제로 칼로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잘 살펴보면 350ml에 8kcal라고 적혀있네요.

물론 제로라는게 거짓말은 아닙니다. 이전 제로 음료수 관련 글들에서도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100ml당 4kcal 이하면(이하인지 미만인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0kcal로 표시가 가능하거든요.

350ml에 8kcal이므로 위의 표시 기준에 의해서 제로 칼로리로 표시를 할 수 있기는 합니다.

일반적인 탄산음료에 비하면 확실히 적은 열량이므로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격

제 경우에는 편의점에서 1+1 이벤트로 1,600원에 2개를 구매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보니까 1캔에 500원대도 나오고 굉장히 다양합니다.

갯수와 배송비에 영향을 받아서 가격의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잘 알아보시고 구매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번에 대량으로 구매하시는 것 보다는 편의점이나 마트 혹은 슈퍼등에서 단품으로 구매를 해보시는 것을 더 추천드려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므로 먼저 드셔보신 다음에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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