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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못말려 참 악세서리 지비츠 후기 훈아…

요즘 밥을 먹으면서 맨날 짱구는못말려를 보다 보니까(티빙에서 vod로 다시볼 수 있음) 눈에 보이는 굿즈들은 웬만하면 구매를 하게 되더라고요. 사실 다 핑계고 그냥 좋아하는 만화라서 극장판을 자주 보러가고 굿즈는 사서 모으는 편입니다. 방을 장식해두기에도 좋고 귀엽잖아요. 아무튼 이번에 cu 편의점에 갔는데, 짱구는못말려 참 악세서리 랜덤 지비츠를 팔더라고요? 지나칠 수 없던 저는 바로 구매를 해봤습니다.

짱구는못말려 참 악세서리 랜덤 지비츠 후기

구성품

  • 초콜릿 소량
  • 랜덤 악세서리
  • 랜덤 악세사리 전 종 안내문

나온 캐릭터: 훈이

떡잎마을 방범대, 초코비, 부리부리 대마왕, 짱구 가족들…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악세사리가 있는데 말이죠. 저는 그 중에서 훈선생님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초코비나 부리부리 대마왕을 바랬거든요. 아예 웃기게 오수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약간 극단적인걸 좋아하는 편) 애매하게 훈이가 나왔네요.

소심하고 평범한 훈이 캐릭터도 좋지만 이왕이면 제 위시가 나오기를 바랬어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귀여우니까 크록스에 붙여서 잘 쓸 것 같습니다.

지비츠 뒷면

악세사리 1개 포함에 3천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인 만큼 퀄리티는 좋습니다. 물론 초콜렛이 함께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양도 굉장히 적어서 그냥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테두리도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있고 뒷면 고정핀도 튼튼하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가격

개당 3,000원입니다.

동그란 포장지 속에 랜덤 지비츠 1종과 초콜릿 한 팩이 들어가 있어요. 초콜릿은 옛날에 석기시대라는 초콜렛같은 그런 거였고 양은 상당히 조금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캐릭터 비용 때문에 가격이 생각보다 높은 것 같은데, 저에겐 조금 쎈 가격인 것 같습니다. 1+1을 하거나 하나에 2천원만 되더라도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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