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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매트리스 침대는 부담스럽고 맨바닥은 싫을 때 필수

생각보다 접이식 매트리스 제품이 필요한 때가 많습니다. 자취를 할 때에도 유용하고, 다락방에 놓더라도 유용하기 때문이죠.

저의 경우에는 두 가지 상황에서 모두 다 사용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용하면 할수록 너무 괜찮은 제품이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실 때 보시면 좋을 부분도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취를 시작하시거나 다락방에 놓을 제품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접이식 매트리스 간단소개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제가 직접 산 건 아니고 가족이 오늘의 집 사이트에서 ‘매트리스 소파’라고 검색을 한 다음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샀었습니다.

2023년 7월 기준 현재 비슷한 상품은 약 10만원 내외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3단으로 구성이 되어서 접었다가 펼 수 있고, 리클라이너로 각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접으면 완전히 소파처럼 보이고 펼쳤을 땐, 침대의 매트리스처럼 보입니다.

160cm대의 성인 여성이면 두 명이 충분히 앉을 수 있는 정도의 넓이였습니다. 그래서 매트리스로 사용할 때에도 편했습니다.

푹신하기 때문에 바닥에서 잠을 못 주무시는 경우에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등이 베기지 않아서 좋습니다.

다락방의 특성상 침대를 놓기에는 높이가 맞지 않아서 불가능한데, 그럴 때 이 제품을 놓으면 바닥에 눕지 않아도 되서 좋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하나로 접어지는 형태는 아니어서 자취방에 옮길 때 불편하기는 했습니다.

구매 시 꼭 확인해야 하는 점

  1. 제품의 총 기장
    • 키가 160cm대인 제가 사용하기에는 넉넉하고 좋았지만, 키가 170cm 이상인 사람이 누웠을 때에는 발목이 벗어나서 불편하다고는 했습니다. 구매하시려는 제품의 길이를 잘 봐주셔야 만족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각도 조절 유무
    • 생각보다 등판의 각도를 조절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 한 곳에 정착해서 사용하지 않고 사용하기 때문에 tv를 볼 때 각도를 조절해야 편합니다. 살짝 누울 때, 완전히 누울 때 다 편한 등의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있어야 편한 기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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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없다면 쿠션을 추가로 놔서 보완할 수 있기는 합니다.
  3. 완전히 접어지는 가
    • 자취방에 옮겨서 갈 때, 완전히 접어지지 않아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집의 자동차가 커서 괜찮았지만, 옮기셔야 할 예정이 있으시면 완전히 접어져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결론

독립이 아닌 자취를 하시거나 다락방에 둘 제품이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소파로 접어두어도 되고, 펼쳐서 매트리스로 놀 수도 있어서 공간 활용을 효율적이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구매하실 때 위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을 참고하셔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년 이상을 사용하고 있지만 항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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