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리뷰

알리 강아지 장난감 대형 테니스공 이용해서 반려견과 놀아본 후기

반려견들은 공놀이를 무척 좋아하죠. 저희집 강아지 정구도 너무 좋아해서 자주 놀아주는데요. 이번에 알리익스프레스 어플에서 신기하게 생긴 제품을 발견하게 되서 바로 시켰습니다. 지금부터 알리 강아지 장난감 대형 테니스 공 모양 제품을 리뷰하겠습니다.

알리 강아지 장난감 제품 후기 및 정보

제품 정보

구매처

알리에서 직구를 통해서 구매했습니다.

비슷한 제품이 많이 올라와있으니 그 중에서 원하시는 조건의 제품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리뷰를 살펴보시고 선택하시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가격

저는 당시에 5천원대에 무료배송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직구 특성상 환율에 따라서 가격이 수시로 변동되고, 판매자분마다 설정해두신 가격이 천차만별이니 꼭 비교를 해보시고 원하시는 곳에서 구매해주세요.

추가로 필요한 물품

수동-짐볼-공기주입기

아무래도 직구 상태다 보니까 공기가 빠진 상태로 배송이 옵니다.

그러므로 공기 주입기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반 풍선에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짐볼에 사용하는 제품이 필요하죠. 위의 사진처럼 입구가 뾰족하고 얇아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따로 구매하지는 않고 이전에 미니 짐볼을 구매하고(미니 짐볼 홈트 전용 저렴이 준비물 소개) 받았던 주입기를 사용했습니다.

가지고 놀아본 후기

알리-대형-테니스공-가지고-놀고-있는-강아지-정구

일단 공친자답게 너무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겉 껍질 존재

이전에 리뷰했던 미니 짐볼처럼 겉에 껍질같은 천이 있습니다. 그 안에 공이 들어가 있구요.

원래 이빨을 사용해서 물어서 옮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반 탱탱볼을 사용하면 무조건 터졌거든요. 그런데 이건 한 겹이 더 감싸져 있어서 그런지 좀 더 오래 버텨주고 있습니다.

크기

일반적인 탱탱볼의 사이즈입니다.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적당해서 가지고 놀기 좋았는데요. 한입에 물 수 없기 때문에 코로 밀고 다니더라구요. 어떻게든 가지고 놀았습니다.

탄성

말랑말랑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그만큼 탄탄한 느낌이에요.

어차피 잘 굴러가기만 하면 되는거라 상관은 없는 부분이긴 했습니다.

마치며

대형-테니스공-탱탱볼

입에 물고 다니지 못하니까 점점 크게 짖으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결국 너무 시끄러운 것 같아서 뺏었는데, 마당만 나가면 공바라기가 되어서 꺼내달라고 눈빛으로 요구를 합니다. 저희집 멍멍이도 아주 마음에 들었나봐요.

그냥 보기에도 귀여워서 저도 마음에 듭니다.

이 블로그에는 제휴링크(쿠팡 파트너스, 구글 쇼핑 링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에따라 이 블로그 주인장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