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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한교동 동전지갑 화이트데이 기념 나에게 주는 선물

화이트데이 콜라보로 초절정 귀여운 우리 교동이의 굿즈가 나왔죠. 한교동의 생일이 3월 14일이라서 이렇게 정해진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지난번에 거울만 구할 수 있어서(세븐일레븐 화이트데이 한교동 거울 굿즈 구매해본 현실 후기) 그것만 리뷰했는데, 어쩌다보니 제 위시였던 지갑을 구했습니다. 지금부터 세븐일레븐 한교동 동전지갑 굿즈를 리뷰할께요.

세븐일레븐 한교동 동전지갑 굿즈 실물 후기

프린팅 퀄리티

한교동-실리콘-동전지갑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사진으로 봤던 것 보다는 조금 밋밋하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검정 실선이 없는 형식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그냥 실선으로 선이 따여져 있는 그림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도 ‘실리콘’이라는 재질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이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다 보니까 더 예뻐 보여요.

생각보다 조금 작은 크기

제 상상으로는 이것 보다는 조금 더 큰 크기일 줄 알았는데, 작더라고요.

카드는 들어가지 않을 사이즈고, 그러면 지폐와 동전만 넣을 수 있을텐데요. 문제는 우리나라는 대부분 현금 결제가 사라졌죠.

고민을 해봤는데, 저는 사탕이나 껌같은 간식을 챙겨다니는 용도로 사용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거울 키링과 다른점

이전에 리뷰했던 한교동 얼굴 거울과 다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인 퀄리티: 거울 키링 승리

솔직히 말하자면 제 위시는 동전지갑이지만, 더 퀄리티가 높았던 것은 거울인 것 같아요.

일단 거울 키링은 얼굴 부분이 입체적으로 만들어져서 딱 봤을 때 귀엽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하지만 이건 프린팅된거라서 전체적인 퀄리티는 거울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실용성: 동전지갑 승리

제 기준에서 실용성은 동전지갑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카드가 들어가지 않아서 그게 뭐가 실용적이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가지고 다니기 좋기 때문에 점수를 더 얹어줬어요.

평소에 저는 거울을 가지고 다니지 않거든요. 가방에 걸어두기엔 떨어질까봐 무섭고, 쿠션 파운데이션에 있는 거울을 사용하기도 하고 말이죠.

세트에 들어간 과자: 거울 키링 압도적 승리

이건 자신있게 거울 키링이 더 낫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교동이 얼굴 거울은 칸쵸와 초콜릿이 들어가 있었거든요. 평소에 매번 사먹지는 않지만 종종 사서 먹는 종류였는데요.

지갑은 제가 잘 먹지 않는 젤리가 두개나 들어가 있더라고요. 추가로는 초콜릿이 들어가 있었고요.

마치며

평소에 화이트데이를 챙기는 편은 아니었는데요. 이번에 제가 저에게 줄 겸(from me for me…) 세븐일레븐에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원하던 위시 굿즈를 갖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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