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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벤더 블러셔 쿨톤 필수템인 이유

저는 사실 가을 웜이 되고 싶었던 자칭 웜톤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진단 결과 여름 쿨톤 라이트였죠.
충격을 받았던 저는 반신반의하며 저렴한 보라색 삐아 라벤더 블러셔 제품을 구매합니다. 네. 퍼스널 컬러는 대단했고, 얼굴이 뽀얘 보이면서 안색이 좋아 보이게 됐습니다. 지금부터 쿨톤분들이 이 제품을 사셔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삐아 라벤더 블러셔
쿨톤에게 필수?

쿨톤이라면 꼭 한번 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제품력이 좋고 비싼 유명한 제품보다 때로는 저렴하지만 톤에 잘 맞는 제품이 좋을 수 있습니다.
» 웜톤에게는 사랑스럽게 발색되는 크리니크 멜론팝

쿨톤이라지만
진짜로 보라색?

구매를 망설였던 이유가 아무리 쿨톤에게 잘 어울린다지만 진짜로 보라색일까봐 무서워서 였습니다. 옛날 화장을 보면 눈꺼풀에 보라색이나 초록색 섀도우를 발랐던 것처럼 그런 느낌이 날까봐 머뭇거렸던 것도 있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라빛이 나오게 발색이 되는데, 얼굴에 3겹 이상 레이어드 하지 않는이상 보라색이 강하게 보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옅은 핑크빛으로 보이거나 뽀얀 느낌으로 발색이 됩니다. 물론 개인차가 존재할 수 있으나, 섀도우처럼 강한 보라색 발색은 아닙니다.

노란색의 보색

퍼스널 컬러에 맞춰서 구매를 많이 하시기 전에는 얼굴에 옐로우 빛이 많이 도는 경우 보색효과를 위해서 노란색의 보색인 보라색 블러셔를 추천할 때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자주 햇빛에 노출이 되서 얼굴이 태닝이 되었는데(탔다고 하죠), 멋지게 구릿빛으로 변한게 아니라 노란끼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이용해서 보색효과를 주는 식으로 사용했습니다.

여름에는 노란끼를 적절하게 중화시키는 용도로 사용을 하고, 겨울에는 창백해 보이는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할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삐아 라벤더 블러셔
제품 간단 소개

  • 삐아에서 나온 제품으로 본래 이름은 ‘삐아 라스트 블러쉬 2호 라벤더 블로썸’입니다.
  • 인터넷으로 구매하실 수 있지만, 할인율을 잘 보고 구매하셔야합니다.
    • 대부분 1+1을 하거나 거의 반값까지 할인을 상시로 하고 있는데, 간혹 정가로 팔거나 더 비싸게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올리브영같은 드럭스토어에서 할인가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정가는 6,500원 정도인데, 에이블리 같은 곳에서는 만원에 1+1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용량은 2.5g인데, 금방 사용을 하게 됩니다.
    • 힛팬을 본 블러셔가와 쉐딩이 유일하게 삐아의 제품일 정도로 금방 사용합니다.

결론

발색과 발림성이 좋은 제품도 좋지만, 먼저 톤에 잘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효과가 좋았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제품은 저렴하므로 부담없이 구매해서 사용해보시기 좋습니다.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올리브영같이 드럭스토어를 방문해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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