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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달사순 에어스타일러 셀프 드라이에 필수인 이유

머리카락이 짧아질수록 드라이와 고데기가 거의 필수입니다. 머리카락이 짧을수록 꾸미는 데에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죠.

예전에는 고데기를 사용했는데, 미용사 헤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난 다음에는 드라이가 더 좋아서 그렇게 바꿨습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하려고 비달사순 에어스타일러 제품을 구매를 했고, 생각보다 만족감이 높아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비달사순 에어스타일러 사용하고 있는 이유

  • 헤어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고데기와 드라이기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 고데기모발이 완전히 건조된 상태에서 열을 이용해서 형태를 변형시켜 주는 것입니다.
    • 드라이기는 모발이 젖어서 수소결합이 깨진 상태일 때, 건조시키며 형태를 만들어서 고정시켜주는 것 입니다.
    • 그래서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필요하면 말리는 단계에서부터 모양을 만들어주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고데기를 사용하려면 모발이 건조되어야 하므로 어차피 드라이를 해야합니다.
    • 또한 뿌리볼륨을 살리는 것은 고데기보다 드라이기가 훨씬 편합니다.
      » 뿌리볼륨이 잘 안 살때 사용하고있는 극약처방 워터 스프레이
  • 사실 일반 드라이기와 롤빗만 있다면 드라이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C컬을 이용한 드라이는 자격증 과정에서 많이 연습했기 때문이죠.
    • 하지만 제가 간과했던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저는 남의 머리에 드라이를 할 수 있습니다.
    • 도금 구리손인 저는 남의 머리에는 C컬 드라이를 할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제 머리에는 하지 못합니다.
  • 양손에 롤빗과 드라이기를 들고 제 머리카락에 드라이를 하려고 시도하면 정신이 없어집니다.
  • 그래서 두 개가 합쳐진 제품을 찾아보게 되었고, 사용을 해보니까 없으면 곤란해질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제품 간단 소개

비달사순 에어스타일러 다양한 노즐

  • 롤, 빗, 볼륨 매직을 담당하는 세 종류의 노즐이 있습니다.
  • 포스팅의 가장 처음에 있는 사진이 롤 브러쉬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38mm라서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스타일링을 하기 굉장히 편합니다.
    • 사용을 하시는 방법은, 먼저 가볍게 드라이를 할 곳을 훑어주시면서 엉킨 부분이 없도록 정리를 해주십니다.
    • 그 다음부터 롤 드라이를 하시면 됩니다.
    • 한 손으로 컨트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편했고 복잡하지 않아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 생각보다 잘 엉키지 않아서 좋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엉키지 않도록 너무 돌돌 말면서 드라이는 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빗 브러쉬는 단정하게 머리를 펴고 싶을 때나 빠르게 머리를 말리고 싶을 때 많이 사용합니다.
    • 빗으면서 말려주면 날리는 것 없이 차분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손으로 털면서 말리는 것 보다 더 빠르고 꼼꼼하게 마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볼륨 매직 브러쉬는 상세 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머리카락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하지만 노즐을 바꿔서 끼우는 것이 귀찮아서 그냥 롤 브러쉬나 빗 브러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안타깝지만 가장 적게 사용하는 노즐입니다.

가격

  • 저는 어디에서 구매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아마 쿠팡이었던 것 같습니다.
    • 2023년 8월 기준 현재 로켓배송 제품으로 32,800원입니다.
  • 비달사순 공식몰에서도 32,800원에 무료배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그냥 더 편하신 곳에서 구매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타 기능

냉풍, 세라믹 코팅, 꼬임을 방지하는 회전 코드가있습니다.

마치며

셀프로 드라이하기에 굉장히 좋고 저렴한 비달사순 에어스타일러 제품에 대한 리뷰를 했습니다.

노즐을 바꾸실 때, 뜨거우니까 손을 조심해주세요.

공기감을 주면서 드라이 하기 굉장히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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