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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펄 하이 라이터 제품으로 자연스럽지만 효과적이게 화장해보기

평소에는 화려하게 화장을 하고 있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땐 오늘 소개해드릴 무펄 하이 라이터 제품이 포함된 아방센 듀오 제품을 사용해주시면 좋습니다. 이게 펄이 없는데 효과적이게 발색이 되므로, 은은하지만 확실한 편이거든요.(개인차이가 있을 수 있음)

참고로 자연스럽게 화장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아멜리 마카롱그레이로 자연스럽게 쉐딩하는 법mlbb 립 제품 추천 글을 추천드립니다.

제품소개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아방센‘이라는 브랜드의 제품입니다. 처음 들어보신 분도 계실 수 있는데, 사실 저도 메이크업 국가자격증 실기 과정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브랜드입니다.

실생활에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이 제품에 정착했습니다.

메이크업 실기는 일반적인 데일리 화장이 아니라 분장처럼 강하게 발색을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 실기 전용 화장품인만큼 발색력은 굉장히 좋습니다.

아방센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43,000원 입니다. 비싼 가격이지만 쉐딩 제품도 함께 있고 용량이 각각 10g씩이라 양이 꽤 많습니다.

무펄 하이 라이터 제품을 찾은 이유

왜 무펄을 찾았는지 설명을 드리자면, 저는 지난 코 쉐딩 자연스럽게 하는 방법 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골격에 맞춰서 음영을 조절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치 원래 얼굴이 그런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좋아하죠. 그런 저에게는 쉐딩도 중요했지만 그만큼 하이 라이터도 중요했습니다.

생각보다 콧대를 높아 보이게 해주는 건 하이라이터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효과가 매우 좋기도하구요.

하지만 일반적인 제품은 여름에는 너무 과하게 광이 돌면 마치 유분처럼 보일 가능성이 커서 사용하기 부담스러웠습니다. 또, 제가 원하는 느낌으로 원래 콧대가 높은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만족할 만한 무펄 하이 라이터 제품을 예전부터 찾아서 다녔습니다. 하지만 미세펄이 은은하게 들어가있는 것이 한계였습니다. 아니면 백화점 브랜드나 직구를 해야 하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화려한 펄의 하이라이터를 사용했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 나서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할 때와 더운 여름에는 필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장점

이 제품은 펄로 인해서 피부가 더 좋아보인다거나, 돋보여서 시선을 끌어주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매트한 느낌인데, 칠한 부분이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즉, 시선을 집중시켜서 돋보이는게 아니라 색을 칠해서 입체감을 부여하는 느낌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13호 정도의 아주 밝은 컨실러를 바른 것과 비슷한 효과인 것 같습니다.

단점

21호보다 피부톤이 밝으시다면 드라마틱한 결과를 기대하시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품이 백색에 가까운 아이보리 빛이지만 제가 23호 베이스를 바르고 했을 때와, 21호 베이스를 사용하고 바랐을 때 결과가 조금 달랐습니다.

19호 이상을 사용하신다면 차라리 유펄의 하이라이터를 추천드립니다. 혹은 피부톤보다 더 밝은 색의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사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결론

유펄과 무펄의 장단점이 각각 존재하지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혹은 원래 골격이 입체적인 것 처럼 표현하고 싶으시다면 무펄 하이 라이터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반드시 이 제품일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것이 이 것이기 때문에 추천을 드린 것 뿐입니다.

피부톤이 매우 밝은 19호 이상이시라면 드라마틱하게 표현되지 않을 확률이 높으므로 유펄 혹은 더 밝은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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