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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기 퍼프 세팅 방법 소개 합격 했을 때 사용했던 제품

미용사 국가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시험 날짜가 다가오면 세팅 방법도 고민이 되죠. 저도 그랬는데요. 특히 한번 불합격을 했던 메이크업은 더 준비를 열심히 해서 최대한 깔끔하지만 편하도록 최적화를 시켰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합격했을 때 사용했던 메이크업 실기 퍼프 세팅 제품 및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메이크업 실기 퍼프 세팅 방법 및 제품 소개

퍼프 세팅 하기 팁

퍼프

메이크업 베이스 전용, 파운데이션 전용, 떨어뜨리면 사용할 여분까지 총 세 개를 넣어뒀습니다. 참고로 매 과제마다 교체를 했어요.

대신 이렇게 하면 위의 사진처럼 위쪽으로 쌓아주셔야 빼기 쉽습니다. 처음에 준비를 하면서 차곡차곡 수평하게 놔뒀다가 마찰 때문에 팝콘 튀기듯 다 튀어나와서 곤란했어요.

파우더 퍼프 대왕 분첩

파우더 전용 대형 분첩은 가운대에 놔뒀습니다. 같은 칸에는 파우더 양조절을 위한 서브 분첩을 뒀어요. 참고로 이것도 바닥에 떨어뜨리면 교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여분도 하나를 뒀습니다.

이것도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매 시간마다 교체를 했습니다.

애끼퍼프

가장 많이 사용하고 떨어뜨리기 쉽기 때문에 여분도 함께 뒀습니다. 특히 오염이 되기 쉽기 때문에 여분은 꼭 놔두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시험을 볼 때 긴장이 많이 되기 때문에 손이 떨릴 수 있는데, 그러다가 아이라이너나 립이 콱 찍히는 수가 있어요. 그대로 사용을 하면 다른 곳에 묻어서 대 참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꼭 지저분해 졌으면 바로 교체를 해주시길 추천드려요.

다이소 투명 정리함

위의 정리법들을 사용하려면 굉장히 많은 양의 제품을 꺼내둬야 합니다. 그래서 이걸 깔끔하게 정리할 케이스를 준비한 것이고요.

제가 사용한 것은 특별한 것은 아니고 다이소에서 쉽게 구하실 수 있는 세 칸 짜리 정리함입니다.

원래는 뚜껑이 달려 있어서 덮어둘 수 있길래 위생을 신경 썼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골랐는데, 정작 시험장에서는 뚜껑을 치워뒀습니다.

뚜껑을 열고 닫고 할 시간도 없거니와 열어둔 뚜껑을 놓을 공간도 없어서 그냥 통만 올려뒀어요.

마치며

정리함 없이 그냥 정리를 해서 사용하시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이 방법이 제게 가장 편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걸 꺼내두면 확실하고 꼼꼼하게 준비했다는 마음이 들어서 심적으로 안정이 되기도 했구요.(미용사 시험은 멘탈을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함)

참고로 제가 시험을 봤던 2022년도 후반에는 바구니, 연필꽂이, 정리함 등의 규정이 따로 없었어서 그냥 꺼내뒀는데 혹시 모르니까 공단의 규정을 살펴보신 다음에 적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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