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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 탑코트 추천 웬만한 것들도 예쁘게 바꾸는 ‘이 제품’

네일아트를 하는 것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성격상 셀프로 하는 것을 좋아해서 간단하게 직접 하고 있는데,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제품에 영향을 많이 받게됩니다.

젤네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가끔 간단하게 끝내고 싶을 때에는 일반 매니큐어를 사용하는데, 그럴 때 쓰기 좋은 매니큐어 탑코트 제품을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제품을 사용하시면, 웬만한 것은 다 예쁘게 바꿔줍니다.

위드샨 매니큐어 탑코트 간단 소개

  • 공식 이름은 60초 네일 오로라코트 입니다.
  • 저는 예전에 위메프에서 구매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019년도에 구매를 했어서, 당시의 가격을 말씀 드리는 것은 의미가없을 것 같습니다.
    • 2023년 8월 기준으로 현재 공식몰에서 15ml에 5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제가 15ml를 사용하는데, 몇년째 사용을 해도 크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 빠른 건조로 유명한 위드샨의 제품 답게 60초만에 건조가 완료됩니다.
    • 그래서 다섯 손가락에 모두 바르고 나면 가장 처음 발랐던 손톱은 다 건조가 되어있어서 편합니다.
  • 잔잔한 펄이 들어가있어서 굉장히 예쁩니다. 이름처럼 오로라 느낌으로 그린, 옐로우, 블루 펄이 촤르르하고 은은한 느낌을 줍니다.

사용하는 이유

  • 일반 매니큐어는 자연적으로 건조가 됩니다. 특히 제가 주로 사용하는 위드샨 제품은 빠른 시간에 건조가 됩니다.
    » 60초만에 마르는 초간단 위드샨 시럽네일
  • 그만큼 경계가 생기기 쉽고, 제가 사용하는 시럽네일로 그라데이션을 만들면 경계가 상당하게 남습니다.
    • 물론 마지막에 시럽 제품을 전체적으로 한번 발라서 경계를 흐리게 해줘야 하는데, 그러면 색상 차이가 강하지 않아서 저는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 저는 그럴 때 그냥 오늘 소개해드린 이 탑코트를 바르고 있습니다.
매니큐어-탑코트-사용전-사용후
오로라 탑코트 바르기 전과 후
  • 펄이 잔잔하게 들어가 있어서, 시선이 펄에 집중되다 보니까 경계가 티가 덜 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나중에 까짐이 덜하도록 한번 방어해주는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특히 매니큐어를 사용한다면 탑코트는 꼭 바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치며

아무리 젤네일이 대세라지만 바쁠때나 귀찮을 때에는 매니큐어만큼 편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매니큐어의 거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매니큐어 탑코트 제품인데, 오늘 소개해드린 위드샨의 제품이 건조도 빠르고 예뻐서 굉장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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