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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파르코 백화점 치이카와 랜드 우사기 굿즈 장지갑, 머그컵

일본 여행을 떠난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치이카와(나고야 오스 상점가 세리아 방문 및 구매 후기 치이카와, 산리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폭풍 검색을 했고, 나고야 파르코 백화점 속에 치이카와 랜드 및 굿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랜드라는 표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치이카와 단독 샵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그곳에서 구매한 우사기 굿즈를 소개하겠습니다.

나고야 파르코 백화점 치이카와 랜드 우사기 굿즈 후기

참고로 제가 방문을 했을 때에는 맞은편의 가게에서 결제를 했어야 했습니다. 카운터에 안내가 적혀있는데 일본어라서 못 알아 듣겠어서 그냥 벨을 눌렀거든요. 그랬더니 맞은편으로 안내해주시더라고요.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잠깐 동안만 맞은편에서 결제하는 시스템이었을 수 있으니까 안내를 잘 살펴봐주세요.

치이카와 우사기 장지갑

가격 정보

2023년 12월 말일 기준으로 세금 포함으로 4,290엔이었습니다. 한화로는 대충 4 만원 대였어요.

제 기억으로는 지갑 하나에 7만원 대였다고 기억을 했었어서 퀄리티도 좋고 귀여우니 그래도 만족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영수증을 다시 보니까 지갑은 4만원 정도였고, 산 제품을 다 합쳤을 때 7만원이었네요.

이 가격이면 그냥 하치와레나 치이카와 버전도 살걸 그랬어요. 이거 한국에서 구하려면 웃 돈을 얹어서 구매하거나 못 구할 확률이 높아서 조금 후회되네요.

지갑 솔직 후기

저는 굉장히 대 만족 중입니다.

일단 겉 표면이 폭신 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기 때문에, 들고 다닐 때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금속 와펜만 붙어있지 패턴은 안쪽에만 있기 때문에 나름의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카드와 지폐 및 통장들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넓어서 엄청 실용적입니다. 원래는 반 지갑만 사용을 했는데, 이젠 완전히 장지갑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먼작귀 우사기 스텐 머그컵

가격정보

2023년 12월 말일 기준으로 세금을 포함해서 2,420엔이었습니다.

내부가 스테인리스 재질이고 뚜껑도 포함되어 있는 대용량 머그컵이라서 그런지 한화로 약 2만 4천원이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물가를 생각하면 무난한 편인데, 앞서서 소개해드린 장지갑에 비하면 가격이 높은 편이죠.

그래도 무광의 공식 굿즈라 구매에 후회는 없습니다.

머그컵 솔직 후기

앞선 장지갑은 솔직히 저처럼 티가 나는 게 상관이 없으시면 괜찮지만, 평소 사용하시는 지갑이 따로 있으면 곤란하긴 합니다. 하지만 머그컵은 그렇지 않아요.

학교나 회사 혹은 집에서 사용하기 굉장히 무난한 제품이라서, 선물로도 좋고 일코를 하기에도 딱 좋습니다.

그리고 커피나 음료수를 많이 먹는 한국인의 특성상 굉장히 실용적이게 활용을 하실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

저는 평소에 음료를 많이 먹는 편이라서 한번 사두면 오래 사용할 것 같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마치며

솔직히 얘기하면 머그컵은 살 때 망설였어요.

집에 텀블러도 많고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까 전혀 후회가 되지 않고 오히려 다른 것도 더 사올걸 아쉬웠습니다.

꼼꼼하게 둘러보시면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으니까 꼭 방문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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