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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패딩 5년 이상 입은 제품의 특징 3가지

19살 때부터 롱패딩(탑텐 롱패딩 그레이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김밥핏 아우터 후기)을 너무 좋아해서 주로 입고 다녔는데요. 그러다가 중간에 깔깔이 패딩 아이보리 색상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아우터들의 중간에 위치한 엄청난 템이더라고요. 지금부터 깔깔이를 입는 개인적인 이유와 5년 이상 입은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깔깔이 패딩 선택 이유 및 특징

깔깔이 패딩의 장점 고찰

생각보다 롱패딩보다 꾸민 듯한 느낌으로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롱패딩은 하의까지 모두 가려버리기 때문에, 집 앞을 편하게 나갈 수 있지만 꾸미지 않은 느낌이 더 강한 것은 사실이에요. 그에 비해서 깔깔이 스타일 패딩은 길이가 짧기 때문에, 다양한 하의로 코디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따듯함은 챙길 수 있어서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다 가져갈 수 있습니다. 애초에 패딩이라서 추운 겨울에 입기 좋고, 누빔이 들어간 제품을 구매하면 더 따듯하고요.

그래서 저는 위의 이유들로 꽤 자주 입게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입기 좋았던 특징 3가지

참고로 제가 구매했던 제품은 꽤 오래전에 구매를 했던 터라서, 결제 정보를 지금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메신저로 예약까지 신청했던 제품이라서 평소 구매하던 사이트의 제품이 아니라 더 찾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아래의 특징만 겹치면 비슷한 제품을 찾으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소매의 시보리가 짱짱합니다.

글의 커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소매의 시보리가 탄탄한 제품을 입고 있습니다.

이러면 소매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지도 않고, 훌렁훌렁하면서 핏이 흐트러지지도 않기 때문에 보기 좋으면서 따듯할 수 있습니다.

목 깃이 확 트여있어서 편합니다.

제가 목이 많이 짧은 편이기도 하고 답답한 것을 싫어해서 일부러 목 깃에 무언가가 덧 데어진 옷을 피하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패딩도 이런 디자인으로 샀더니 굉장히 만족하면서 입고 있습니다.

후드티나 집업을 입은 경우에는 모자를 밖으로 빼기에도 좋았고, 답답함이 없더라고요.

가끔 너무 춥거나 휑 해보이면 위의 사진처럼 목도리를 둘러주면 보완을 할 수 있습니다.

충전재가 많이 들어가서 따듯합니다.

보다 보면 굉장히 납작하고 얇은 제품도 있더라고요. 그건 직접 입어 본 적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 어렵지만, 그간 쌓인 제 ‘아우터 데이터’에 의하면 한겨울에 입기 위해선 일단 두툼한 것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도 최대한 충전재가 많이 들어가서 빵빵한 것으로 골랐었어요.

대신 부해 보이고 펭귄 같아 보이는 느낌은 있지만 그만큼 따듯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마치며

저는 편하고 이리저리 코디하기 좋았던 깔깔이 패딩 제품을 요즘 애용하고 있습니다.

코디를 잘 하신다면 더 귀엽게, 예쁘게 입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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