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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진공포장기 먹다 남은 과자 포장 7일 후 먹어본 후기

과자를 먹고 남으면 보관하기가 곤란합니다. 눅눅해져서 나중에는 먹기 싫죠. 그래서 가정용 진공포장기 제품을 사용해서 공기와 닿지 않게 끔 포장을 해봤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웠는데요. 지금부터 사용하는 방법과 소음 그리고 7일 이상 방치 후 먹어본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정용 진공포장기 정보와 후기

가정용 진공포장기 소음 및 후기 영상으로 보기

소음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번에는 영상에 배경음악을 넣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이전에 포장을 했던 과자를 씹어서 바삭함 여부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사용한 제품 간단 정보

꽤 예전에 구매를 했던 제품으로 브랜드는 semipack입니다. 2023년 10월에 검색을 해보니 더 이상 판매처가 나오지 않네요.

하지만 진공포장기라면 비슷한 성능일 것으로 생각되고 아마 지금 나오는 제품은 더 나아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판매되는 가정용 진공포장기

위즈웰

2023년 10월 기준으로 약 4만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소음에 폭이 넓은 제품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건조 모드와 수분 모드가 있는데, 포장하려는 음식재료의 특징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Thinkerbin

직구를 통해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023년 10월 기준으로 약 2만원에 구매하실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습니다.

저소음이라고 상세페이지에는 나와 있지만, 실제로는 소음이 있다는 평이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과 디자인이 훌륭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사용 방법

참고로 전용 봉투가 구성품으로 함께 왔었는데, 그걸 안 쓰고 일반 과자봉투로 해도 잘 됩니다.

  1. 전원을 켜 주세요.
  2. 뚜껑을 열어주신 다음에, 밀봉될 부분을 잘 맞춰주세요.
    • 공기가 빠져야 하므로 중간에 있는 둥근 홈에 비닐의 입구가 위치할 수 있도록 놔주시면 됩니다.
  3. 뚜껑을 닫아주시고 밀봉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 진공이 아니라 밀봉을 선택한건데, 공기가 빠지네요. 지금 글을 작성하면서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합니다. 하지만 본래의 목적인 밀봉은 잘 되었으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포장한 제품 먹어본 후기

이게 가장 중요하죠. 제대로 영상을 찍기 전에 시험삼아 치킨팝을 밀봉했었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영상을 찍으면서 개봉해 먹어보자 여전히 바삭한 맛이 살아있네요. 눅눅한 느낌이 하나도 없는 습기를 전혀 흡수하지 않은 식감입니다.

마치며

과자는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다 먹지 못하면 눅눅해진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도 과자를 먹기 시작하면 결심이 무너집니다.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정말입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먹고 싶을 때는 조금은 먹어야죠.

하지만 집에 있던 가정용 진공포장기를 사용해서 밀봉을 해두니 정말로 먹고 싶은 정도만 딱 먹고 치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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